2008년 04월 26일
인상문답
인상문답
기형이로부터 건네받은 인상문답 비록 건네줄 이가 없지만 한 번 써보자.
1. 건네준 분의 인상을 부탁합니다.
기형이는 친구의 친구로 알게 되었는데. 실은 또 다른 친구의 친구이기도 했다는. 음 나름 인연?ㅋ
오픈 마인드. 긍정적인 에너지가 느껴진다. 생산적이기도 하고, 그런 에너지를 가지고 관심을 가지는 분야도 긍정적이다. 배울 것이 많고 좋은 정보를 포스팅 해주고는 한다. (나는 덥썩 눈팅만을 한다든가;; 댓글을 남기는 심오함을 보이기도-_ㅜ;)
대화 주제가 다양하고 많다는 점도 장점.
2. 주위로부터 자신은 어떤 아이라고 생각되고 있습니까? 5개 말해 주세요. (어디까지나 예상)
(이 문답 높은 숫자를 요구한다;; 돌릴 사람 15명에 5개나 말하라니;)
우선 나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나를 그저 밝고 약간은 실없는 아이로 평가하는 경우가 많다. 그건 내가 나를 과대평가한다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내가 그렇게 유도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기 때문이다. 무슨 이유에서인지 알고 있는 부분도 말을 하지 않는 경우도 있고, 상대가 나를 오해하거나 얕보는 듯해도 넘어가는 부분이 있다. 무슨 심리인지 원. 제대로 된 나를 보이기 싫은 부분도 있을 것이고, 잘못 평가 되어도 좋다는 심리도 분명 있을 것이다. 이 부분은 일단 넘어가도록 하자.
다음으로 나를 잘 아는 사람들은 장난기 많고, 버럭하기도 하고, 먹을거 좋아하고, 게으르고, 늦잠을 자는...... 점점 안 좋아진다. 하지만 역시 잘 웃고, 성실할 때는 성실하고, 평범하지만은 않으며, 순수한 부분이 있지만 그 순수함으로 조금은 피곤한...... 사오정.
이 정도 하자.=_ㅠ
3. 자신이 좋아하는 인간성에 대해 5개 말해 주세요.
말하자면, 시니컬하고 할 말 다 하고, 융통성 있는 인간!
말하자면, 나와 정 반대인 사람-_ㅠ
좋아한다기 보다 부러워하는 것일지도.
4. 반대로 싫은 타입은?
맺고 끊음이 불분명하고, 책임지기 싫어하며, 담배 피는 인간! 이러면 쌩뚱맞나.
5. 자신이 이렇게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 이상이라든지 있습니까?
이거 답하기 힘들더라.
좋은 엄마가 되어보고 싶다. 어쩌면 가장 되기 어려운 일일지도.
6. 자신을 그리워해 주는 사람에게 외쳐 주세요.
나도 보고싶어ㅠ_ㅠ
7. 배턴을 돌리는 15명. (덧붙여서 인상 첨부로)
정민 : 토끼 같은 녀석. 부족한 나를 일깨워 주는 소중한 녀석.
미쓰리 : 미쓰리 같은 언니?;ㅋ 안지 얼마 안 되었지만 이미 날 걱정해주는 언니.
지은 : 민지언니. 날 알아봐 주고 내게 다가와 주고 언제든 다가갈 수 있게 해준 언니.
kz : 크즈는 삶에 대한 속도와 자세를 배우고 싶은 오빠.ㅋ
역그 : 놀라운 글 생산력의 청년. 전체 공개하는 대범함을 배우고 싶은 청년. 편집 스킬이 참으로 부러운 청년.
볼 : 사랑하는 볼.
은선 : 사랑하는 썬.
이거 일촌 평 쓰는 거 같으이. 끝.
기형이로부터 건네받은 인상문답 비록 건네줄 이가 없지만 한 번 써보자.
1. 건네준 분의 인상을 부탁합니다.
기형이는 친구의 친구로 알게 되었는데. 실은 또 다른 친구의 친구이기도 했다는. 음 나름 인연?ㅋ
오픈 마인드. 긍정적인 에너지가 느껴진다. 생산적이기도 하고, 그런 에너지를 가지고 관심을 가지는 분야도 긍정적이다. 배울 것이 많고 좋은 정보를 포스팅 해주고는 한다. (나는 덥썩 눈팅만을 한다든가;; 댓글을 남기는 심오함을 보이기도-_ㅜ;)
대화 주제가 다양하고 많다는 점도 장점.
2. 주위로부터 자신은 어떤 아이라고 생각되고 있습니까? 5개 말해 주세요. (어디까지나 예상)
(이 문답 높은 숫자를 요구한다;; 돌릴 사람 15명에 5개나 말하라니;)
우선 나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나를 그저 밝고 약간은 실없는 아이로 평가하는 경우가 많다. 그건 내가 나를 과대평가한다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내가 그렇게 유도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기 때문이다. 무슨 이유에서인지 알고 있는 부분도 말을 하지 않는 경우도 있고, 상대가 나를 오해하거나 얕보는 듯해도 넘어가는 부분이 있다. 무슨 심리인지 원. 제대로 된 나를 보이기 싫은 부분도 있을 것이고, 잘못 평가 되어도 좋다는 심리도 분명 있을 것이다. 이 부분은 일단 넘어가도록 하자.
다음으로 나를 잘 아는 사람들은 장난기 많고, 버럭하기도 하고, 먹을거 좋아하고, 게으르고, 늦잠을 자는...... 점점 안 좋아진다. 하지만 역시 잘 웃고, 성실할 때는 성실하고, 평범하지만은 않으며, 순수한 부분이 있지만 그 순수함으로 조금은 피곤한...... 사오정.
이 정도 하자.=_ㅠ
3. 자신이 좋아하는 인간성에 대해 5개 말해 주세요.
말하자면, 시니컬하고 할 말 다 하고, 융통성 있는 인간!
말하자면, 나와 정 반대인 사람-_ㅠ
좋아한다기 보다 부러워하는 것일지도.
4. 반대로 싫은 타입은?
맺고 끊음이 불분명하고, 책임지기 싫어하며, 담배 피는 인간! 이러면 쌩뚱맞나.
5. 자신이 이렇게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 이상이라든지 있습니까?
이거 답하기 힘들더라.
좋은 엄마가 되어보고 싶다. 어쩌면 가장 되기 어려운 일일지도.
6. 자신을 그리워해 주는 사람에게 외쳐 주세요.
나도 보고싶어ㅠ_ㅠ
7. 배턴을 돌리는 15명. (덧붙여서 인상 첨부로)
정민 : 토끼 같은 녀석. 부족한 나를 일깨워 주는 소중한 녀석.
미쓰리 : 미쓰리 같은 언니?;ㅋ 안지 얼마 안 되었지만 이미 날 걱정해주는 언니.
지은 : 민지언니. 날 알아봐 주고 내게 다가와 주고 언제든 다가갈 수 있게 해준 언니.
kz : 크즈는 삶에 대한 속도와 자세를 배우고 싶은 오빠.ㅋ
역그 : 놀라운 글 생산력의 청년. 전체 공개하는 대범함을 배우고 싶은 청년. 편집 스킬이 참으로 부러운 청년.
볼 : 사랑하는 볼.
은선 : 사랑하는 썬.
이거 일촌 평 쓰는 거 같으이. 끝.
# by | 2008/04/26 04:22 | 별 헤는 밤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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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그/ 건네주시는 거예요ㅋ
두 분 다 자율에 맡깁니다, 후훗.